글로벌 회계기업 딜로이트는 매년 1월 전 세계 축구클럽을 대상으로 직전 시즌 수익에 대한 순위를 매기는데 최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각각 9억7500만 유로(약 1조6749억 원), 8억1880만 유로(약 1조4070억 원)로 정점을 찍었다.
역대 29차례 발표된 머니리그 순위에서 10회나 1위를 차지했던 맨유는 순위가 4계단이나 하락했다.
토트넘은 지난해 8월 실력과 상품성을 모두 갖춘 ‘완전체 리더’ 손흥민(LAFC)이 이적하며 엄청난 타격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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