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김연아 선생님이 올림픽까지 몸 관리 잘하고 종합선수권에서 부족했던 부분들을 잘 채워가라고 문자를 보내주셨다”면서 “무척 기뻤다”며 환하게 웃었다.
◇시니어 첫 시즌…키 10cm 자라 성장통 신지아는 1·2차 국가대표 선발전 모두 1위를 차지해 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
신지아는 이번 시즌에 시니어 무대에 데뷔한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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