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윗코프 미국 대통령 특사는 25일(현지시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의 가자지구 평화 계획 논의가 "긍정적이고 건설적이었다"고 평가했다.
전날 이스라엘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자지구 평화 구상 20개항과 평화 계획 2단계를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평화구상 2단계의 중요 절차 중 하나로 자신이 직접 의장을 맡은 가자지구 평화위원회를 설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