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청 전경 충남도는 국토교통부가 결정·공시한 올해 1월 1일 기준 충남 표준지 공시지가(4만 9917필지)가 평균 1.51%(전국 3.36%↑) 상승했다고 25일 밝혔다.
도내 표준지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토지는 지난해와 같은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454-5번지로, ㎡당 1133만 원이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하거나 시군 토지관리 부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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