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는 작품 수집과 전시 계획 수립에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도는 충남미술사와 관련된 작가들의 작품과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인 동시대 미술가 작품을 중심으로 수집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개관 일정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도 관계자는 "작품 수집은 작품추천회의, 가격평가회의, 작품추천심의위원회 등 3단계 절차를 거쳐 진행된다"며 "국제적으로 활동 중인 작가들의 작품과 충남 미술사에서 의미 있는 작품을 중심으로 수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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