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강균성이 출연해 과거 화제가 됐던 ‘혼전순결’ 서약을 직접 꺼내 보였다.
이날 강균성을 찾아온 김희철이 “혼전순결을 아직도 지키고 있냐”고 묻자, 강균성은 “서약서 쓴 게 아직도 있다”며 서약서를 찾아왔다.
강균성은 “나이가 46인데 언제까지 지키냐”며 결국 혼전 순결이 끝내 지켜지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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