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해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그룹 '엔시티(NCT)' 태용이 이 명제를 무대 위에서 증명했다.
힘들었던 시기 스스로에게 건네는 위로('404 파일 낫 파운드')가 외로움을 이겨내고 영원을 약속하는 다짐('404 로딩')으로 변모하는 순간, 무대는 '문 투어(Moon Tour)'로 이어지며 몽환적인 달의 여행으로 확장됐다.
태용은 무엇보다 이번 공연을 통해 자신이 곧 NCT의 과거이자 현재이며, 앞으로 나아갈 미래임을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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