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8개 자치구에서 한파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한랭 질환자가 1명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북권 자치구에 발효됐던 한파주의보는 25일 오전 10시에 해제됐다.
이 환자는 올겨울 서울에서 발생한 18번째 한랭 질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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