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8개 자치구에서 한파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한랭 질환자가 1명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북권 자치구에 발효됐던 한파주의보는 25일 오전 10시에 해제됐다.
이 환자는 올겨울 서울에서 발생한 18번째 한랭 질환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윤민수와 이혼' 김민지, 의미심장 근황 "남은 시간을 망치지 마"
진안 마이산 오르던 70대 등산객 40m 절벽서 추락해 숨져
군 복무 중 자느라 후임 근무교대 안 해준 20대…법원 선처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별세…향년 73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