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5세 미만 어린이들에게 소셜 미디어를 금지하는 법안을 패스트-트랙 신속 처리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사진=AFP) 마크롱 대통령은 24일 밤 방송한 텔레비전 비디오를 통해 상원까지 제 시간에 통과할 수 있도록 정부에 신속 처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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