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45년 지기인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애도의 뜻을 밝혔다.
이날 오후 이 수석부의장은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해찬 전 총리님의 별세를 깊이 애도한다”며 “민주주의를 향한 평생의 여정에 경의와 감사를 올린다.고이 잠드소서”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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