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태화강변 억새 군락지에 불을 지른 50대 남성이 긴급 체포됐다.
25일 울산 북구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가 불에 탄 모습.
전날 오후 7시 26분쯤 울산 북구 명촌동 인근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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