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에 불을 지른 방화범이 하루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한편, 지난 24일 오후 7시 26분쯤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에서는 명촌교 인근을 중심으로 5∼6곳에서 잇따라 불이 났다.
이 불은 소방서 추산 억새밭 3.5㏊가 소실되는 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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