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 '연기대상' 날 두쫀쿠 구매 위해 대전行…'웨이팅 133명'에 결국 좌절 (미우새)[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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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연기대상' 날 두쫀쿠 구매 위해 대전行…'웨이팅 133명'에 결국 좌절 (미우새)[종합]

배우 장혁이 연기대상 시상식 날에 두쫀쿠를 사기 위해 대전에 방문했지만 아쉽게 구매에 실패했다.

두 번째로 방문한 과일 산도 전문 디저트 카페에서는 12번째 대기 번호를 받은 뒤, 세 번째로 대전의 명물 빵집 '성심당'으로 향했다.

튀김소보로를 기다리던 중 장혁에게 전화가 걸려왔고, 장혁은 전화를 받으며 "여기가 054면 대전이지?"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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