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이 광주전남특별시로의 대통합을 향한 핵심 합의안을 발표했습니다.
✅ [‘광주전남특별시’ 탄생 임박] 통합 지방정부 명칭을 ‘광주전남특별시’로 가침하고,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 교육감을 선출하기로 합의함.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 지역 국회의원 및 시도 교육감들은 25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3차 간담회를 열고, 통합 지방정부의 명칭과 교육·인사·미래 산업을 망라한 특별법 최종안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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