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면이 김혜수의 응원으로 김치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박준면은 "얼마 전부터 김치 사업을 시작했다.제가 원래 늘 김장을 해서 먹었다.지인들에게 나눠주다가 김혜수 선배님이 사업으로 키워보라고 해서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옥은 "제가 평생 김치를 많이 먹어보지 않겠나.그런데 (박준면의 김치는) 진짜 너무 맛있다.입에 쫙쫙 붙는다.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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