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대신 이성적 행동했어야'...이청용, 울산 HD와 6년 만에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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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대신 이성적 행동했어야'...이청용, 울산 HD와 6년 만에 결별

지난 시즌 경기 중 이른바 ‘골프 세리머니’로 논란을 빚었던 이청용(37)이 울산 HD와 동행을 마무리했다.

울산 HD는 25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이청용 선수가 울산 HD와의 여정을 마무리한다”며 “그라운드 위에서 보여준 헌신과 책임감은 팀과 동료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됐고.울산이 걸어온 길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주었다.모든 순간을 오래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울산HD와 결별하는 이청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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