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역대 최고 성적을 위해 호주로 3주간 특훈을 떠났던 소수정예의 경영 대표팀이 25일 귀국했다.
지난해 11월과 12월에 이어 이번에도 2023 후쿠오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 금메달리스트이자 작년 싱가포르 대회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한 호주 경영 국가대표 샘 쇼트와 함께 래클리 수영클럽에서 훈련을 소화했다.
한편 수영연맹은 오는 3월23일부터 28일까지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예정된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2026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을 통해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아경기대회 경영 파견 대상자를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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