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위 추락' 두산, 호주 스프링캠프 돌입…사령탑은 "프로 선수 의무감 갖고 임해달라"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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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 추락' 두산, 호주 스프링캠프 돌입…사령탑은 "프로 선수 의무감 갖고 임해달라" 주문

김원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24일 1차 스프링캠프 장소인 호주 시드니에 도착했다.

선수단은 25일부터 블랙타운 야구장에서 스프링캠프 첫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스프링캠프는 두산의 2026시즌 슬로건 ‘Time to MOVE ON’의 시작점으로, 코칭스태프와 프런트는 지난 19일 워크숍을 통해 캠프부터 시작될 변화의 방향성과 훈련 방식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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