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꺾은 김상식 감독, 귀국장 '감동의 장면' 화제…베트남 국민들 또 반했다→"팬들 마음 움직여" 대체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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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꺾은 김상식 감독, 귀국장 '감동의 장면' 화제…베트남 국민들 또 반했다→"팬들 마음 움직여" 대체 뭐길래

부상당한 제자를 배려한 김상식 감독의 따뜻한 모습이 베트남 현지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많은 팬들이 베트남 U-23 대표팀의 귀국을 환영하기 위해 공항에 몰렸는데, 이 자리에서 김 감독이 중국과의 준결승전에서 부상을 당한 센터백 응우옌 히우민이 탄 휠체어를 손수 밀어준 김 감독의 행동이 팬들을 감동시켰다는 소식이다.

베트남 매체 '베트남넷'은 25일(한국시간) "김상식 감독이 공항에서 직접 응우옌 히우민의 휠체어를 민 것은 간단하지만 강력하게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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