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몰려온 1000마리 낙타 떼…호주 마을 '아수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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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몰려온 1000마리 낙타 떼…호주 마을 '아수라장'

호주의 한 시골 마을에 1000마리가 넘는 야생 낙타 떼가 몰려들면서 주민들이 큰 피해를 겪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호주 노던 준주 마운트 리빅 마을은 최근 대규모 낙타 떼의 출몰로 몸살을 앓고 있다.

계속된 폭염으로 야생 낙타들의 마을 침입도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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