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에 불을 낸 50대 남성이 하루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전날 오후 울산 북구 명촌교 인근 물억새 군락지에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24일 오후 7시 26분쯤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에서는 명촌교 인근을 중심으로 5∼6곳에서 연달아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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