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출장 중 별세한 이해찬 전 국무총리(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를 국내로 운구하는 항공편이 오는 27일 오전 6시 45분께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국무총리를 지낸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에서 치료 중 별세했다고 민주평통이 밝혔다.
고인은 현재 베트남의 한 군 병원에 임시 안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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