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의 간판스타 양효진이 은퇴와 관련된 질문에 "조만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양효진은 25일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에서 여자부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뒤 기자회견에서 "조만간 (은퇴 여부에 대해) 결정하려고 한다"며 "주변에서 마흔 살까지 뛰라고 하는데, 그러면 (몸 곳곳에) 테이핑이 더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양효진은 올 시즌에도 여자부 블로킹 1위(세트당 0.798), 속공 4위(공격성공률 48.11%), 시간차 7위(55.56%), 득점 공동 10위(298점) 등을 달리며 건재함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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