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의 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되면서 정부가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24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전국 방역을 대폭 강화했다.
하루 전인 23일 경기 안성 발생에 이은 추가 확진으로, 올해 전국 농장 발생은 강원 강릉(16일), 경기 안성(23일), 경기 포천(24일) 등 3건으로 늘었다.
중수본은 최근 강릉·안성·포천에서 ASF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전국 돼지농장을 대상으로 집중 방역과 예찰을 강화하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