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부동산원과 함께 시니어 편의점 ‘CU이음가게’를 거점으로 식품 사막 지역 이동형 편의점 사업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사업 지원금은 한국부동산원의 기부금이 활용되며 BGF리테일은 이동형 편의점 인프라와 축적된 현장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상품 구성, 운영 안정화 컨설팅, 현장 지원 등을 통해 사업 전반을 뒷받침한다.
박종성 BGF리테일 커뮤니케이션실장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함께 CU이음가게 기반 이동형 편의점 모델을 전국 단위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CU는 오프라인 최다 점포 인프라와 이동형 편의점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초고령사회에 필요한 공익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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