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반쪽 총선' 최종 3차 투표 종료…친군부 정당 압승(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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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반쪽 총선' 최종 3차 투표 종료…친군부 정당 압승(종합)

이미 1∼2차 투표만으로도 친군부 정당이 압승하면서 군정이 민간 정부라는 외피를 쓴 채 계속 집권할 가능성이 커졌다.

지난달 28일과 지난 11일 모두 202곳에서 1∼2차 투표가 이미 진행됐으며 이날 3차 투표까지 끝나면서 이번 총선은 마무리됐다.

이번 총선에는 USDP를 비롯해 친군부 정당 6곳만 전국적으로 후보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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