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민주주의 산증인이자 거목…한 시대의 민주주의 함께 보낸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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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민주주의 산증인이자 거목…한 시대의 민주주의 함께 보낸다"(종합)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이 25일 이해찬 전 국무총리(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별세에 "민주주의를 향한 평생의 여정에 감사드린다"며 애도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해찬 수석부의장은 독재에 맞선 민주화운동의 최전선에서 시대를 견디고, 민주정부 수립과 민주정당의 성장을 위해 평생을 바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산증인이자 거목"이라고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대한민국 민주정부 4번의 탄생 과정마다 역할이 있었다는 사실은, 민주주의 발전과 책임정치 구현, 대한민국 정치의 발전에 이해찬 총리님께서 얼마나 큰 발자취를 그려오셨는지 분명히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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