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팀 KT’로 다시 시작하자” 담금질 시작한 마법사들, 예년과 다른 스프링캠프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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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팀 KT’로 다시 시작하자” 담금질 시작한 마법사들, 예년과 다른 스프링캠프 출발

KT 위즈가 본격적인 스프링캠프 일정에 돌입했다.

KT는 지난해부터 2년 연속 질롱에 1차 캠프를 차렸다.

KT 구단 관계자는 “약 23도의 따뜻한 날씨 속에서 스트레칭, 캐치볼 등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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