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은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이번 시즌 삼성화재는 5승19패(승점 15)로 최하위(7위)에 머물러 있지만, 김우진은 24경기에서 316득점을 올리며 개인 ‘커리어 하이’를 작성 중이다.
2023~2024시즌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올스타전 관중 수 6120명(역대 5위)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춘천 호반체육관을 가득 채운 숫자 자체가 올스타전을 향한 팬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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