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해찬 전 국무총리(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별세 소식을 듣고 제주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사진=뉴시스) 이에 정 대표는 다음날인 26일 제주에서 예정된 최고위원회 회의 일정을 취소하고 서울로 이동하기 위해 급하게 행사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수석부의장은 민주평통 아태지역 운영위원회 참석차 베트남 호찌민 출장 중이던 지난 23일 쓰러져 현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된 지 이틀만인 이날 오후 2시 48분(현지시간)께 숨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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