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급 7억' 카세미루, 맨유 떠난다... 4년 동행 여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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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 7억' 카세미루, 맨유 떠난다... 4년 동행 여름 마무리

구단은 이어 "우승 경험이 풍부한 카세미루는 2022년 8월 올드 트래포드에 합류한 뒤 투지 넘치는 플레이와 중요한 순간 득점 능력으로 빠르게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며 "이 전설적인 미드필더는 4시즌 동안 146경기에 출전해 21골을 기록했다"고 소개했다.

카세미루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프리메라리가 3회, UEFA 챔피언스리그 5회 우승을 경험한 뒤 2022년 여름 이적료 7000만 파운드(약 1387억 원)에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37만 5000파운드(약 7억 4000만 원)에 달하는 주급 부담으로 인해 구단은 카세미루와의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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