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5일 국무총리를 지낸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별세 소식에 "애석하다"며 고인을 추모했다.
당시 두 번의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지낸 김 전 위원장은 민주정의당 후보로 서울 관악을에 출마, 3선을 노렸으나 평화민주당 후보인 이 수석부의장에게 5천여표(4%포인트) 차이로 패했다.
이후 2016년 20대 총선을 앞두고는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로서 친노(친노무현) 주류를 타깃으로 물갈이했고, 친노 좌장인 이 수석부의장도 컷오프(공천배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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