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 감독이 부진 원인에 대한 입장 표명을 미뤘다.
이민성 감독은 25일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출발 카타르를 거쳐 인천 국제 공항으로 귀국했다.
이민성 감독만이 취재진 앞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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