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소상공인을 ‘경제의 뿌리’라 부른다.
정책자금을 신청하는 소상공인 중 상당수는 오랜 시간 준비해 온 아이템을 시장에 내놓으려는 사람들이다.
정책자금은 심사의 잣대를 들이대는 제도가 아니라 사업의 특성과 가능성을 함께 살피며 길을 열어주는 제도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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