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4위를 기록한 이민성호가 귀국했다.
지난 7일 이란과의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던 한국은 10일 레바논전에서 4-2 역전승을 거두면서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기대와 달리 한국은 20일 진행된 한일전 4강에서 0-1로 패배하며 6년 만의 우승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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