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25일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별세 소식에 “평생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하셨다”며 애도를 표했다.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에서 치료 중 별세했다고 민주평통이 밝혔다.
조 대표는 “감히 후원회장을 맡기도 했지만 늘 여쭙고 배웠다”며 “2019년 독화살을 맞던 시간, 당신께서는 단호하게 흔들리지 말고 마음 굳게 먹으라고 말씀하시며 손을 꽉 잡아주셨다.그 손을 잊지 못한다”고 기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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