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으로 며칠간 앓았다는 고양 소노 이정현이 한 경기만 쉬고 다시 나왔다.
소노는 경기 내내 삼성에게 리드를 내주지 않으며 앞서갔고, 4쿼터 들어 점수가 더 벌어지자 이정현은 그제서야 벤치로 물러나 휴식을 취했다가 다시 뛰다.
삼성은 이날 1쿼터에 야투 성공률 38%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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