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피겨의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향한 마지막 모의고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차준환은 아쉽게 정상에 오르진 못했으나 이날 완벽에 가까운 연기를 펼치며 쇼트프로그램의 점프 실수를 지우고 2년 연속 사대륙선수권 준우승이라는 성과를 일궜다.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7위(82.25점)에 올랐던 이재근은 이날 프리스케이팅에선 계획했던 대로 점프를 수행하지 못하며 18위(128.97점)에 랭크, 최종 16위(211.2점)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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