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장수산에서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홀로 쓰레기를 캐내며 산을 청소한 외국인 남성의 이야기가 알려져 큰 감동을 주고 있다.
박 씨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산행을 마치고 내려오던 그는 장수산 진입로 부근에서 땅속에 깊이 박힌 폐기물을 힘겹게 잡아당기고 있는 외국인 A 씨를 목격했다.
당시 매서운 추위로 인해 A 씨의 얼굴과 귀는 빨갛게 달아오른 상태였지만, 그는 아랑곳하지 않고 쓰레기를 한데 모으는 일에만 전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