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원, 육묘업 시작하려면 교육수료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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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종자원, 육묘업 시작하려면 교육수료가 필수입니다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은 2026년도 '육묘업 신규 등록자 과정'을 종자원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2월, 김천), 원광대(3월, 익산), 서울대(7월, 서울), 경북대(11월, 대구) 등 종자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에서 4회에 걸쳐 운영한다.

2026년도 제1회 육묘업 교육은 2월 24일부터 2월 25일까지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에서, 식량, 화훼, 채소작물 종자(씨앗)의 묘를 생산하여 판매하는 개인 또는 육묘업체 대표를 대상으로, 육묘장을 경영하기 위해 알아야 할 관련 제도, 무병·우량묘 생산기술 및 병·해충 관리, 육묘장 현장학습 등 실무에 필요한 내용으로 운영된다.

국립종자원 양주필 원장은 “육묘업은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재배할 수 있는 건전한 묘를 생산·공급하는 중요한 산업분야이므로 종사자들이 전문성을 가지고 운영·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제도 개선 등을 통해 육묘산업 발전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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