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6·25 전쟁 참전 故최갑용 소위 ‘화랑무공훈장’ 전수…75년 만에 유가족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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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6·25 전쟁 참전 故최갑용 소위 ‘화랑무공훈장’ 전수…75년 만에 유가족 품으로

6·25 전쟁 당시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였던 영웅의 훈장이 75년 만에 유가족에게 전달됐다.

경기 광주시는 22일 6·25 참전용사인 故최갑용 소위의 동생 최갑복씨(84)에게 화랑무공훈장과 증서를 전수했다고 밝혔다.

故최갑용 소위는 1946년 입대해 6·25 전쟁에 참전했으며 전쟁 중 상사로 특진한 뒤 1951년 장교로 임관, 1953년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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