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공 행진 중이던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내각 지지율이 중의원 선거(총선)를 앞두고 10%포인트 급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5일 나왔다.
마이니치 조사에서 중의원 해산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27%였다.
제1야당 입헌민주당과 제3야당 공명당이 다카이치 총리에 대항해 결성한 신당 '중도개혁 연합'에 대해서는 기대치가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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