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공정무역을 시민 일상으로… 시민 참여형 공정무역 정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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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공정무역을 시민 일상으로… 시민 참여형 공정무역 정책 강화

광명시가 공정무역을 시민의 일상 속 실천으로 확장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구체화한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해 시민 교육과 캠페인, 제품 개발, 실천 캐시백 사업 등 다양한 공정무역 활성화 정책을 추진했다.

특히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공정무역 오픈박스’를 66회 운영해 1천35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공정무역 학교’는 20개 초등학교에서 2천100여 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해 교육을 통한 인식 확산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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