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적 소식’ 이강인, PSG 탈출 최종 실패...엔리케 감독이 이적 단호히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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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적 소식’ 이강인, PSG 탈출 최종 실패...엔리케 감독이 이적 단호히 거부

지난 17일 스페인 ‘마르카’는 스페인 '마르카'는 17일 "아틀레티코가 이강인 영입에 박차를 가한다.스포츠 디렉터가 이미 이적 협상을 시작했고 사전 준비를 위해 파리에 도착했다.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고 싶어한다.이적 가능성이 높아졌고, 동시에 PSG가 요구 조건을 낮춰주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여기에 이강인의 나폴리 이적설을 전하는 등 꾸준히 지켜보던 공신력이 높은 마테오 모레토 기자도 17일 "아틀레티코가 이강인 영입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이미 파리에 가서 접촉했고 계약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마르카’ 등 스페인 쪽에서는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합류를 원하고 PSG는 이적료로 최대 860억 원을 요구하고 있어 협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보도가 흘러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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