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전 후끈 달군 배구 스타들…MVP 김우진·양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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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후끈 달군 배구 스타들…MVP 김우진·양효진

신영석(한국전력), 한선수(대한항공), 양효진(현대건설), 강소휘(한국도로공사) 등 프로배구 스타들이 총출동해 '별들의 잔치' 올스타전을 뜨겁게 달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전광인(OK저축은행), 레오(현대캐피탈), 강소휘(한국도로공사) 등이 출격한 K-스타는 25일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에서 김우진(삼성화재), 러셀(대한항공), 박정아(페퍼저축은행) 등이 주축을 이룬 V-스타를 40-33(19-21 21-12)으로 꺾었다.

이날 가장 빛나는 별은 최우수선수(MVP)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남자부 김우진과 여자부 양효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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