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4일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사가 열리는 코엑스 마곡을 찾아 현장 답사를 실시했다.
전 세계 한인 경제인과 해외 바이어, 국내 중소기업 등 3천여 명의 대규모 인원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서다.
이어 “대규모 글로벌 비즈니스 행사 개최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넘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경제 선순환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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