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 베테랑 신영석(한국전력)과 최민호(현대캐피탈)은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 캐릭터 사자 보이즈를 연상케 하는 의상(검은 도포·갓)을 준비해 함성을 끌어냈다.
본 경기는 세트당 21점씩 1세트는 남자부, 2세트는 여자부가 치렀다.
남자부 최우수선수(MVP)는 김우진(삼성화재), 여자부는 양효진(현대건설)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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