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게이치(미국)가 패디 핌블렛(잉글랜드)과의 지옥 같은 난타전 끝에 UFC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벨트를 허리에 둘렀다.
2라운드에서 경기는 급격히 게이치 쪽으로 기울었다.
3라운드 초반 출혈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도 핌블렛은 잽과 왼손을 적중시키며 반격에 나섰고, 한 차례 강한 왼손이 들어가자 게이치의 균형이 잠시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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