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해찬 전 총리 향년 73세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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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해찬 전 총리 향년 73세로 별세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현지시간) 베트남 출장 중 건강이 악화해 현지에서 향년 73세로 별세했다.

25일 민주평통은 "고인은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스텐트 시술 등 현지 의료진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현지시간 1월 25일 14시 48분 운명하셨다"고 밝혔다.

이 수석부의장은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회 참석차 지난 22일 베트남 호치민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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