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케이팅 간판 차준환(25·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전초진인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사대륙선수권에서 준우승했다.
차준환은 전날(24일) 쇼트프로그램에서 기록한 88.89점을 더해 대회 총점 273.62점을 기록, 올 시즌 국제대회 기준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우며 최종 2위에 올랐다.
미우라 역시 이번 동계 올림픽에 나서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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